불상 명소 검색
지역, 존격, 인상 태그 등으로 일본의 불상 명소를 찾아보세요.
야마데라 야쿠시
목조 약사여래 좌상・목조 석가여래 좌상・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 여래
新潟県上越市板倉区東山寺1030
위엄깊이고요함
야마데라 야쿠시의 약사당에는 높이 각각 142cm인 약사여래·석가여래·아미타여래 세 좌상이 나란히 봉안되어 있습니다. 모두 편백나무 요세기즈쿠리로 제작되어 나무 바탕을 살렸으며, 옥안을 끼워 넣고 금동제 백호를 사용했습니다. 중앙의 약사여래는 묵서명으로 교토 로쿠조 불소의 대불사 지쿠고 호겐이 오에이 2년(1395)에 제작한 것이 확인되며, 석가여래도 같은 불사가 메이토쿠 5년(1394)에 만들었습니다. 아미타여래는 묵서명이 없지만 기법과 작풍으로 보아 같은 시기에 한 조로 제작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세 상은 니가타현 지정 문화재이며 공식 관광 안내에는 연중무휴·무료로 참배할 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모린지
목조 지장보살 반가상(육아연명지장존) | 보살
新潟県新潟市秋葉区小須戸3362
부드러움평온친근함
모린지에 봉안된 목조 지장보살 반가상으로, 예부터 ‘육아연명지장존’이라 불리며 신앙을 받아 왔습니다. 니가타시 문화재 목록에서는 남북조 시대 작품으로 분류합니다. 온화한 표정과 우아한 반가 자세가 특징이며, 쇼와 12년(1937) 구 국보보존법에 따라 국보로 지정되었고 현재는 일본 국가 중요문화재입니다. 니가타시의 조각 가운데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유일한 상이기도 합니다. 평소에는 비불이지만 매년 5월 하나마쓰리 때 특별 개장되며 정확한 날짜는 해마다 달라집니다.
진언종 부잔파 기타부잔 조코쿠지
목조 십일면관음 입상(니가타현 지정 유형문화재) | 보살
新潟県佐渡市長谷13
맑음고결함고요함
조코쿠지가 소장한, 헤이안 시대 후기 작품으로 여겨지는 높이 약 100cm의 목조 십일면관음 입상입니다. 일본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33년에 한 번 개장되는 본존 십일면관음 세 구와는 별개의 상이며, 모습과 제작 기법이 이 세 상과 공통되어 니가타현 지정 유형문화재가 되었습니다. 조코쿠지에는 6개의 전시실이 있으며 이 현 지정 관음상은 사찰 보물 전시실에서 참배할 수 있습니다. 사찰 보물 관람은 주지의 안내를 받는 사전 예약제로 8:30~17:00, 연중무휴이며 무료입니다. 헤이안 시대 사천왕상과 부동명왕상 등 여러 고불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엔도 다몬텐 엔푸쿠지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 여래
新潟県魚沼市佐梨433
평온고결함깊이
엔푸쿠지의 본존인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상 내부의 묵서명을 통해 겐포 2년(1214) 8월 26일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는 가마쿠라 시대 초기 작품입니다. 쇼와 35년(1960) 일본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고, 절의 목조 다몬텐 입상도 레이와 원년(2019)에 추가 지정되었습니다. 중요문화재 참배는 전화 사전 예약제로 9:00~16:00입니다. 절에서는 간단한 기도와 명상, 중요문화재 설명, 정원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는 시간을 포함한 참배로 안내하며, 소요 시간은 약 1시간~1시간 30분입니다. 정해진 참배료나 참가비는 없고 자발적인 시주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약 12월부터 4월까지는 적설로 폐당합니다.
고구리야마 모쿠지키 관음당
모쿠지키 쇼닌 작 삼십삼관음상・교키보살상・대흑천상 | 기타
新潟県小千谷市小栗山
부드러움친근함평온
에도 시대 후기의 유행승 모쿠지키 쇼닌이 교와 3년(1803) 두 번째 에치고 순례 때 고구리야마를 찾아 조각한 삼십삼관음상과 교키보살상, 대흑천상 등 모두 35구의 모쿠지키불입니다. 풍만한 볼과 산 모양의 굵은 눈썹, 크게 휘어진 눈, 깊은 미소를 머금은 입이 특징으로 ‘미소불’이라 불리며 지역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니가타현 지정 문화재입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7일과 소뿔맞대기 개최일에 약 9:00~15:00 개장하며, 그 밖의 날도 예약하면 참배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11월부터 4월까지는 적설로 참배할 수 없습니다.
묘코지
목조 애염명왕 좌상 | 명왕
新潟県小千谷市川井114
힘찬 기운긴장감신비
묘코지의 본존인 목조 애염명왕 좌상입니다. 높이 119cm, 편백나무 요세기즈쿠리로 제작되었으며 가마쿠라 시대 후기 작품으로 여겨집니다. 사자관을 쓰고 머리카락을 세우며 세 눈을 크게 뜬 생생한 분노의 표정을 하고 있고, 여섯 팔에는 오고저·오고령·금강화살·금강궁·연꽃 등의 법구를 들고 있습니다. 쇼와 10년(1935) 일본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현지에서는 ‘아이젠사마’라는 친근한 이름으로 불리며 가내안전, 장사번창, 액막이와 행운, 좋은 인연을 기원하는 신앙을 받고 있습니다. 매월 26일 월례제 외에도 1월 1~3일과 매년 6월 둘째 토요일 애염명왕 대제 때 개장됩니다.
주오도(세키마치 회관)
모쿠지키 쇼닌 작 염마대왕 좌상・십왕존 좌상・빈두로 존자 좌상 | 기타
新潟県柏崎市関町4-34(関町会館内)
친근함힘찬 기운깊이
가시와자키 비와지마 지역의 주오도에는 모쿠지키 쇼닌이 1804년부터 1805년에 걸쳐 조각한 염마대왕, 십왕존, 빈두로 존자 등의 모쿠지키불이 전해집니다. 원래 12구가 조성되었으며 현재는 당 안에서 8구를 참배할 수 있고, 나머지 4구는 가시와자키시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둥근 조형과 깊은 미소는 모쿠지키 만년의 ‘미소불’ 특징을 잘 보여 주며, 염마대왕상은 강렬한 존재감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관람은 가시와자키 관광협회에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4~11월 9:00~17:00에 가능하고, 12~3월은 겨울철 휴관입니다.
진언종 부잔파 호쇼지
모쿠지키 쇼닌 작 사이고쿠 삼십삼관음상・자각상 | 기타
新潟県長岡市白鳥町486
부드러움친근함평온
호쇼지에는 모쿠지키 쇼닌이 1804년 여름, 87세 때 절 경내의 거대한 은행나무를 재료로 조각한 사이고쿠 삼십삼관음상이 전해집니다. 1880년 화재 때 1구가 도난당해 현재는 관음상 32구와 자각상 1구가 남아 있습니다. 관음상은 평균 높이 약 90cm로, 깊고 맑은 미소를 머금은 모쿠지키 만년 원숙기의 ‘미소불’을 대표하는 작품이며 보존 상태도 매우 좋습니다. 1967년 니가타현 지정 유형문화재(조각)로 지정되었습니다. 모쿠지키도 관람은 사전에 절에 연락해야 합니다.
가미마에지마 곤피라도
모쿠지키 쇼닌 작 지치부 삼십사관음상・자각상・곤피라 다이곤겐상 | 기타
新潟県長岡市上前島町
친근함부드러움깊이
가미마에지마 곤피라도에는 모쿠지키 쇼닌이 1804년, 87세 때 조각한 지치부 삼십사관음, 자각상, 곤피라 다이곤겐 등 모두 36구가 한자리에 전해집니다. 나가오카시는 이를 전국에서 가장 많은 모쿠지키불 군상으로 소개합니다. 지역의 아이들이 예전에 여름에는 강에서 부표 대신 사용하고, 겨울에는 썰매로 쓰며, 때로는 어린 동생을 돌보는 데도 이용했다고 전해져 많은 상의 표면이 크게 마모되어 있습니다. 서민의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함께해 온 모쿠지키불의 모습을 전하는 군상으로 1983년 나가오카시 지정 문화재가 되었습니다. 관람은 사전 연락이 필요합니다.
조동종 부도잔 안주지
모쿠지키 쇼닌 작 히보 삼십삼관음 | 보살
新潟県柏崎市石曽根3216
친근함깊이고요함
안주지에는 모쿠지키 쇼닌이 조각한 ‘히보 삼십삼관음’ 33구가 한자리에 봉안되어 있어, 많은 모쿠지키불 군상을 참배할 수 있는 절로 오래전부터 알려져 왔습니다. 모쿠지키 쇼닌은 에도 시대 후기에 일본 각지를 순행하며 수많은 목조 불상을 남긴 유행승으로, 둥근 조형과 온화한 미소를 띤 작품은 ‘미소불’로 유명합니다. 관음 33구를 한자리에서 참배할 수 있어 모쿠지키불을 목적으로 찾을 가치가 높은 사찰입니다. 관람은 사전에 절에 예약해야 합니다.
에치고 다이나이 관음
에치고 다이나이 관음(관음보살 입상) | 보살
新潟県胎内市下赤谷384-1
위엄장엄함평온
쇼와 42년(1967) 우에쓰 대홍수 희생자의 명복과 재해 복구, 국토의 안전과 평화 번영을 기원하여 쇼와 45년(1970) 8월 28일에 세운 청동 대관음입니다. 전체 높이 7.3m, 무게 4t으로 건립 당시 청동 관음상으로는 일본에서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팔엽 연화대 위에서 합장한 채 서 있으며 파도 위에 서 있는 듯 보여 ‘파도 타는 관음’이라고도 불립니다. 대관음은 연중 참배할 수 있고, 경내에는 인왕전, 십일면관음을 본존으로 모신 기린덴, 약사당 등도 있어 지금도 새해 첫 참배와 정기 제례 등에 많은 참배객이 찾습니다.
사도 대관음 쇼와덴
십일면관음보살(사도 대관음) | 보살
新潟県佐渡市中興字黒藤乙3473
위엄장엄함신비
쇼와덴에는 220구가 넘는 불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그 중심 본존이 거대한 십일면관음보살 ‘사도 대관음’입니다. 이시나 세이스이지 제24세 야마구치 류카이 스님의 발원으로 1970년에 세워졌고, 수령 2,200년의 편백나무 한 재목을 깎아 만든 일목조로 높이는 2장 8척(7m 이상)에 이릅니다. 공식 관광 정보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 불상이라고 한다’고 소개합니다. 전각 안에는 명왕상 등 수많은 불상이 함께 늘어서 있어 불상 자체를 목적으로 찾아갈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참배는 사전 연락이 필요하며 입장료는 성인 500엔, 초등학생 200엔입니다.
류코쿠지
묘코도의 불상군(약 120구) | 기타
新潟県南魚沼市大崎3455
장엄함신비고요함
류코쿠지의 묘코도에는 약 120구의 불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인접한 흰색 전각에는 하와이에서 기증된 관음상과 개운 십일면관음상도 모셔져 있습니다. 많은 불상을 한자리에서 참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볼거리입니다. 본당에서는 ‘에치고의 미켈란젤로’라고도 불리는 이시카와 운초의 투각 난마도 볼 수 있습니다. 공식 관광 정보에 따르면 9:00~18:00에 관람할 수 있고 사찰 행사 때를 제외하면 무휴이며, 관람료는 300엔입니다. 불상군과 독특한 전각, 운초 조각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미나미우오누마의 대표적인 불교 미술 명소입니다.
다이히잔 간논지
붓카이 쇼닌 즉신불 | 기타
新潟県村上市肴町15-28
깊이신비고요함
다이히잔 간논지 본당에는 일본의 마지막 즉신불로 여겨지는 붓카이 쇼닌이 즉신불의 모습으로 봉안되어 있습니다. 붓카이 쇼닌은 1828년 무라카미에서 태어나 유도노산 주렌지 등에서 오랫동안 수행했고, 오곡을 끊는 목식행과 산중 수행 등 엄격한 고행을 이어갔습니다. 1903년 76세로 입정했으며 이후 1961년 발굴과 조사를 거쳐 즉신불로 봉안되었습니다. 현재는 본당의 미륵보살상 오른쪽 뒤편에 안치되어 일반 참배객이 자유롭게 참배할 수 있습니다. 참배 시간은 8:00~17:00, 겨울철은 8:00~16:30이며 무료입니다. 당내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진언종 지산파 가이운잔 사이쇼지
고치 호인 즉신불 | 기타
新潟県長岡市寺泊野積8996
깊이신비고요함
사이쇼지 고치도에는 일본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즉신불로 여겨지는 고치 호인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고치 호인은 고야산에서 수행한 뒤 일본 각지를 순행하며 사찰 건립 등에 힘썼다고 전해집니다. 1363년 10월 2일 약 3,000일에 이르는 엄격한 수행 후 땅속에서 입정하여 즉신불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고치도에서 일반 참배가 가능하며 접수 시간은 9:00~15:30입니다. 참배료는 성인·고등학생 500엔, 초·중학생 300엔입니다. 매월 28일, 24일 오후, 7월 15일, 8월 1일, 8월 13~15일, 10월 첫째 일요일 등의 정기·비정기 휴관 외에 겨울철에도 휴관하므로 방문 전 공식 달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히시가타 젠카이도(마쓰이산 간논지)
젠카이 호시 즉신불 | 기타
新潟県東蒲原郡阿賀町豊実甲1779
깊이신비고요함
마쓰이산 간논지 경내의 히시가타 젠카이도에는 아가노강의 위험한 구간을 개선하는 데 평생을 바친 젠카이 호시의 즉신불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젠카이 호시는 지역 주민의 생활을 지키기 위해 힘쓴 인물로 전해지며, 즉신불이 된 뒤에도 오랫동안 신앙을 받아 왔습니다. 평소에는 공개하지 않고 매년 7월 8일 엔니치 대제 때만 개장합니다. 아가마치 관광협회의 2026년 안내에서도 7월 8일 7:30~14:00 개장이 확인되어, 현재도 지역 참배객이 찾는 즉신불 영장입니다.
후쿠주산 간논지
성관세음보살 | 보살
新潟県新潟市秋葉区新町2-5-51
맑음깊이고요함
간논지의 본존은 본당 불감 안에 봉안된 높이 1척 2촌의 성관세음보살입니다. 사찰 전승에 따르면 요메이 천황 시대에 역병을 걱정한 쇼토쿠 태자가 직접 조각한 상이라고 합니다. 덴쇼 연간에는 니쓰 성주 니쓰 단바노카미 가게스케 가문에 전해져 지불당의 본존이 되었고, 이후 쇼호지 제6세 닷산 분노 선사가 다시 발견하여 1615년 간논지를 개산한 뒤 봉안했습니다. 간바라 삼십삼관음 영장 제10번 찰소로 신앙을 받아 왔으며, 본존은 평소 비불입니다. 매년 8월 10일 ‘센니치마이리’ 때 연 1회 개장되며 일본 백관음 영장의 ‘오스나후미(모래 밟기)’도 함께 열립니다.
조동종 진구지
목조 십일면천수관음 입상 | 보살
新潟県十日町市四日町1300
신비장엄함깊이
진구지 관음당의 본존인 목조 십일면천수관음 입상입니다. 12세기 헤이안 시대 후기 작품으로 추정되며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불상으로 여겨집니다. 높이 107cm 남짓으로 벚나무 한 재목을 깎아 만들었고, 머리 위에 십일면을 갖추고 마흔두 개의 팔을 지니고 있습니다. 육신에는 백토를, 의복에는 주색을 칠했으며 두껍고 힘 있는 체구와 신비로운 모습이 특징입니다. 1971년 니가타현 지정 유형문화재가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불감 안에 비불로 봉안되지만 매년 1월 17일과 7월 15~17일에 개장되어 일반에 공개됩니다. 33년에 한 번은 33일간 장기 개장도 열리며, 2026년에는 7월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실시되었습니다.
묘하쿠산 사이묘지
천수관음보살 좌상 | 보살
新潟県三条市院内193
신비고결함깊이
사이묘지 관음당에 봉안된 마흔두 팔 형식의 천수관음보살 좌상입니다. 높이 116.5cm이며 삼나무로 추정되는 침엽수 한 재목을 깎아 만들었고, 가마쿠라 시대 13세기 전반의 작품으로 여겨집니다. 머리 위에는 서른 개의 변화면을 네 단으로 배열하고 그 대부분을 보살면으로 표현해 매우 드문 도상 형식을 보이며, 나무 바탕을 그대로 살린 마감과 고풍스러운 옷주름도 특징입니다. 오래된 천수관음 좌상 자체가 비교적 드물며 2010년 산조시 지정 유형문화재가 되었습니다. 에치고 삼십삼관음 영장 제33번 찰소의 본존으로, 매년 2월 18일과 8월 9일 개장 때만 참배할 수 있습니다.
루리코잔 고묘인 야쿠시도
목조 약사여래 좌상 | 여래
新潟県新潟市江南区木津1-13-16
평온깊이신비
고묘인 야쿠시도의 본존인 목조 약사여래 좌상입니다. 니가타시 지정 유형문화재이며, 시 문화재 목록에서는 헤이안~가마쿠라 시대의 상으로 분류합니다. 사찰에서는 교키가 조각한 것으로 전하며, 특히 눈병 치유를 기원하는 ‘기쓰의 약사님’으로 지역 신앙을 받아 왔습니다. 경내의 미타라시 연못은 과거 본존을 땅속에 숨겼던 곳으로 전해지며, 연못 중앙에는 본존 재발견과 관련된 세 사람을 기리는 삼주 도리이가 서 있습니다. 본존은 평소 비불이지만 매년 5월 7~8일 봄 대제와 11월 7~8일 가을 대제 때 개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