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쇼지
일본어 명칭:
高昌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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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 석가열반상(와불) | 여래
평온장엄함고요함
우치코의 역사적인 거리 북쪽에 있는 조동종 고쇼지 산문 앞에는 거대한 석조 석가열반상이 모셔져 있다. 흰 화강암으로 만든 이 불상은 길이 약 10m, 높이 약 3m, 무게 약 200t으로 석가모니 부처가 오른쪽으로 누워 열반에 드는 모습을 표현한다. 발바닥에는 불족문이 새겨져 있으며 참배객은 얼굴과 옷주름을 가까이 볼 수 있다. 1998년 11월 1일 안치된 현대의 불상으로 제작자나 불상 자체의 문화재 지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고쇼지는 1441년에 시작되었다고 전하며 가람은 우치코정 지정 유형문화재이다. 열반상은 경내에서 무료로 참배할 수 있다. 우치코정 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랫동안 매년 3월 15일 개최한 '열반 축제'는 2027년부터 3월 둘째 일요일에 열린다.
기본 정보
명소 ID
9410
시설명
고쇼지
참배 장소
산문 앞·열반전
공개·관람 정보
경내에서 관람 가능(연중무휴·무료)
주소
愛媛県喜多郡内子町城廻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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