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지(고구마 지장)
일본어 명칭:
向雲寺(甘藷地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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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지장(이모 지조, 석조 지장보살상) | 보살
친근함부드러움깊이
오미시마섬 고운지 경내의 언덕에는 양손에 고구마를 안고 있는 독특한 석조 지장보살상 '이모 지조'가 모셔져 있다. 에도 시대에 사쓰마에서 고구마 종자를 가져와 세토 내해의 섬들에 보급한 아사미 기치주로(1673~1755)를 기리는 상이다. 이 고구마가 흉년 때 섬사람들의 목숨을 구했다고 전한다. 사찰 묘지 뒤편 언덕 위 작은 당과 배전에는 높이 약 50cm의 지장상이 큰 녹나무 곁에 모셔져 지금도 주민들의 신앙을 받고 있다. 먹을 것과 생명을 가져다준 사람이 자비로운 지장으로 숭배받는 드문 민간 불교 신앙의 모습이다. '고구마 지장'은 에히메현 지정 사적이지만 이는 장소의 사적 지정으로 불상 자체가 국가 중요문화재라는 뜻은 아니다. 이마바리시 공식 관광 안내는 연중무휴·종일 무료 참배가 가능하고 주차 공간 5대가 있다고 밝힌다. 매년 가을에는 공양 행사가 열린다.
기본 정보
명소 ID
9416
시설명
고운지(고구마 지장)
참배 장소
경내 뒤쪽 묘지 위 언덕의 지장당
공개·관람 정보
연중무휴·무료, 종일 참배 가능(묘지 뒤 언덕으로 돌계단 이용)
주소
愛媛県今治市上浦町瀬戸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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