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가하시 에이토쿠지
일본어 명칭:
十夜ヶ橋 永徳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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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주쿠 대사상(누운 고보 대사상) | 기타
친근함깊이고요함
시코쿠 별격 20영장 제8번 사찰 에이토쿠지 앞 도요가하시 다리 아래에는 이불을 덮고 누운 고보 대사를 표현한 '오노주쿠 대사상'이 모셔져 있다. 사찰 전승에 따르면 고보 대사가 이 지역을 순례할 때 묵을 곳이 없어 다리 아래에서 밤을 지내며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구할 방법을 고민했는데 하룻밤이 열흘처럼 길게 느껴졌다고 한다. 순례자들이 다리 위에서 지팡이를 두드리지 않는 관습도 다리 아래의 대사를 깨우지 않기 위한 것이라고 전한다. 상의 제작 시기와 작자, 문화재 지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지금도 많은 순례자가 다리 아래로 내려가 독특한 누운 모습의 상에 합장한다. 사찰은 2018년 서일본 집중호우 때 침수되었지만 2024년 5월 본당을 재건하고 일반 참배를 재개했다. 강가에 있으므로 수위가 높을 때에는 다리 아래로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다.
기본 정보
명소 ID
9411
시설명
도요가하시 에이토쿠지
참배 장소
도요가하시 다리 아래
공개·관람 정보
평소 다리 아래에서 참배 가능(하천 수위가 높을 때 현장 상황 확인 필요)
주소
愛媛県大洲市東大洲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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