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젠지(이키키 지조)

일본어 명칭: 生木山 正善寺(生木地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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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키 지조손(연명지장보살) | 보살

부드러움깊이신비

시코쿠 별격 20영장 제11번 사찰 쇼젠지의 본존 '이키키 지조손'은 살아 있는 녹나무 줄기에 직접 새긴 지장보살상이다. 사찰 전승에 따르면 고보 대사가 하룻밤 사이에 조각했지만 새벽을 알리는 닭 울음소리에 한쪽 귀를 다 만들지 못해 '귀가 빠진 지장'이라고도 부른다. 특히 귀 질환에 효험이 있다는 믿음으로 오랫동안 신앙을 모았다. 1954년 태풍으로 원래의 녹나무가 쓰러졌지만 지장상은 살아남아 지금은 지장당 본존으로 봉안되어 있다. 경내에는 쓰러진 신목도 보존되어 있다. 제작 시기와 제작자는 사료로 확정할 수 없고 고보 대사 작품이라는 이야기는 사찰 전승이다. 참배객 기록으로 당내에서 상을 볼 수 있음이 확인되지만 개문 시간은 방문 전에 확인해야 한다.

기본 정보

명소 ID 9409
시설명 쇼젠지(이키키 지조)
참배 장소 지장당
공개·관람 정보 경내 참배 가능(지장당 개문 시간 사전 확인 필요)
주소 愛媛県西条市丹原町今井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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