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지
일본어 명칭:
神宮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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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약사여래삼존상(약사여래·일광보살·월광보살) | 여래
단정함장엄함평온
도쿠시마현 쓰루기초 한다의 산비탈에 있는 진언종 오무로파 진구지에는 목조 약사여래삼존상이 본존으로 모셔져 있다. 중앙의 약사여래좌상은 높이 138cm의 목조 기법으로 여러 나무를 이어 만들고 옻칠과 금박으로 마감했다. 양옆에는 높이 90cm의 일광보살과 높이 88cm의 월광보살이 서 있다. 세 불상의 단정한 모습은 무로마치 시대 특유의 온화하고 간결한 조각 양식을 보여 주며 1977년 당시 한다초의 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쓰루기초 지정 유형문화재이다. 진구지는 신시코쿠 만다라 영장 제69번, 아와 사이고쿠 33관음 영장 서부 제8번 사찰이기도 하다.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산기슭의 사찰로 모란꽃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방문객이 주지의 안내로 본당 안에서 참배했다는 기록은 있으나 지정된 삼존상을 가까이 볼 수 있는지는 사전에 사찰에 확인해야 한다.
기본 정보
명소 ID
9041
시설명
진구지
참배 장소
본당·내진
공개·관람 정보
사전 연락 필요(경내 일반 참배는 가능하지만 내진의 삼존상 관람은 사찰의 허가를 받아야 함)
주소
徳島県美馬郡つるぎ町半田字東久保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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