뵤도지
일본어 명칭:
平等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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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부동명왕좌상 | 명왕
힘찬 기운위엄긴장감
시코쿠 88개소 제22번 사찰 뵤도지에 전해지는 목조 부동명왕좌상은 에도 시대의 작품으로 여겨진다. 여러 나무를 이어 만든 불상으로 오른손에는 보검, 왼손에는 견삭(올가미)을 들고 바위 대좌에 앉아 있다. 한쪽 눈은 위를, 다른 쪽 눈은 아래를 바라보는 '천지안'과 입가의 송곳니가 특징으로, 험상궂은 분노의 얼굴은 사람들의 미혹을 끊으려는 서원을 나타낸다. 뵤도지에서는 이 불상을 본존으로 매월 28일 20:00에 부동 호마 의식을 올려 액막이와 재난 방지, 무사평안을 기원한다. 팔천 매의 호마목을 올리는 대규모 의식에도 부동명왕 신앙이 이어진다. 사찰 공식 안내에 따르면 밤의 호마 의식에 현장에서 참좌할 수 있으나 불상을 가까이 볼 수 있는 범위는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기본 정보
명소 ID
9034
시설명
뵤도지
참배 장소
본당·부동 호마 의식 장소
공개·관람 정보
매월 28일 20:00 부동 호마 의식에서 참배 가능(현장 참좌 가능, 불상 근접 관람은 사전 확인 필요)
주소
徳島県阿南市新野町秋山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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