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냐지
일본어 명칭:
般若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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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음보살 | 보살
부드러움평온고요함
한냐지는 전설에 따르면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바다에 몸을 던진 한냐 공주의 명복을 빌기 위해 세워진 절이다. 관음당에는 한냐 공주의 화신으로 여겨지는 성관음보살이 봉안되어 있다. 사찰의 전승에 따르면 요메이 천황의 칙원으로 에지가 절을 세웠으며, 예부터 오바타케 해협을 오가는 뱃사람들이 찾아와 기도했다. 지금도 매월 7일 14시에 관음당에서 관음 호마 법회을 올리며 일반 참배객도 참여할 수 있다. 불상의 제작 연대와 작가는 확인되지 않았다.
기본 정보
명소 ID
8814
시설명
한냐지
참배 장소
관음당
공개·관람 정보
매월 7일 14:00 관음 호마 법회에 일반 참배 가능(일정 변경 확인 필요), 경내 8:00~17:00
주소
山口県熊毛郡平生町宇佐木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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