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 간논지

일본어 명칭: 瀬戸観音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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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면천수관음 입상 | 보살

장엄함깊이고요함

세토 간논지에 봉안된 목조 십일면천수관음 입상이다. 높이 157cm의 노송나무 일목조로 돗토리현 지정 보호문화재이다. 쇼토쿠 3년(1713) 세토의 촌장들이 히가시타카오 간논지에 관음불 권청을 청해 당을 세웠다고 전한다. 이 상은 히가시타카오 간논지의 일본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 관음 입상 2구와 같은 불사가 만든 형제불로 여겨지며, 헤이안 불상이 집중된 호쿠에이정을 대표하는 고불 가운데 하나이다. 참배는 사전 예약제이다.

기본 정보

명소 ID 8013
시설명 세토 간논지
참배 장소 관음당
공개·관람 정보 사전 예약 필요
주소 鳥取県東伯郡北栄町瀬戸9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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