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주지
일본어 명칭:
千手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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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천수관음 좌상(십일면 사십이비) | 보살
단정함평온깊이
교토부 가메오카시 센주지의 본존으로 봉안된 목조 천수관음 좌상입니다. 가메오카시 문화자료관에 따르면 머리 위에 열한 얼굴을 두고, 가슴 앞에서는 합장하며 배 앞에서는 보주를 드는 마흔두 팔의 관음상입니다. 요세기조와 옥안을 사용하고 표면은 나뭇결을 드러낸 소지 마감으로 되어 있습니다. 단정한 얼굴과 균형 잡힌 형체, 부드러운 옷주름 표현에서 가마쿠라 시대 조성으로 여겨집니다. 사찰 전승에는 구카이가 당나라에서 귀국하는 길에 일본을 향해 던진 독고를 이곳에서 찾은 뒤 일도삼례로 천수관음을 조각했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현재도 ‘눈의 관음’으로 신앙을 받고 있으며 매년 4월 17일과 7월 17일 천일참배가 열립니다. 교토부 관광연맹은 자유 참배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7718
시설명
센주지
참배 장소
본당
공개·관람 정보
자유 참배 가능
주소
京都府亀岡市薭田野町鹿谷大タワ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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