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카와 마애불(미미다레 후도)
일본어 명칭:
富川磨崖仏(耳だれ不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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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삼존·부동명왕 마애불 | 如来・菩薩・明王
힘찬 기운신비장엄함
도미카와 마애불은 오쓰시 오이시 도미카와초 산중의 거대한 암벽에 아미타삼존과 부동명왕을 새긴 마애불입니다. 중앙의 아미타여래 좌상은 높이 약 6m에 이르며 관음보살과 세지보살이 좌우에 서고, 암벽에는 부동명왕도 새겨져 있습니다. 아미타여래 오른쪽 귀 부근에서 광천수가 스며 나와 바위를 옅은 붉은빛으로 물들이기 때문에 ‘미미다레 후도’라 불리며 귀 질환의 치유를 비는 신앙을 받아 왔습니다. 암벽에는 오안 2년(1369)의 명문이 남아 있어 조각도 14세기 무렵의 작품으로 여겨집니다. 야외에서 실제 불상을 직접 참배할 수 있으며 압도적인 규모 자체가 방문 목적이 될 만합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6843
시설명
도미카와 마애불(미미다레 후도)
참배 장소
암벽
공개·관람 정보
야외에서 참배 가능(산길 도보 약 20~25분, 날씨와 발밑에 주의)
주소
滋賀県大津市大石富川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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