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자와 석불의 숲·팔백나한
일본어 명칭:
おおざわの石仏の森・八百羅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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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백나한(석조 나한상군) | 기타
친근함고요함깊이
도야마시 남부 진즈강을 따라 이어진 산비탈에 800체가 넘는 석불이 펼쳐진 상설 석불군입니다. 일본 전국 로케이션 데이터베이스는 1994년에 조성된 약 800체의 나한 석상으로 소개하며, 얼굴과 모습, 표정이 모두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댐 호수를 바라보는 비탈에 석상이 줄지어 있어 한 점의 불상보다 대규모 나한군 사이를 걸으며 참배하고 감상하는 경험 자체가 특징입니다. 도야마시 공식 관광 사이트에 따르면 부지는 종일 무료로 개방되며 주차장과 화장실도 있어 일반 방문객도 찾기 쉽습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5645
시설명
오오자와 석불의 숲·팔백나한
참배 장소
산비탈 석불군
공개·관람 정보
자유 관람(종일 개방·무료 / 휴게소 4월 1일~11월 15일 9:00~17:00, 화요일 휴무)
주소
富山県富山市牛ケ増家高割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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