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지
일본어 명칭:
光山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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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나토 대불(장육 아미타여래 존상)·삼천체불 | 여래
장엄함위엄깊이
고산지의 토장식 별당에는 높이 약 5m의 장육 아미타여래 존상 ‘신미나토 대불’과 그 주위를 가득 메우는 3,000체 이상의 ‘천체불’이 모셔져 있습니다. 대불은 덴나 2년(1682)에 조성된 것으로 전하며, 여러 차례 큰불을 피한 뒤 안세이 3년(1856) 신도들의 협력으로 불당을 재건해 다시 봉안했습니다. 광배에는 십이광불과 구품의 아미타가 배치되어 당내 전체가 극락정토를 표현합니다. 사찰 공식 사이트는 ‘신미나토 대불과 삼천체불’을 대표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이미즈시 공식 관광 사이트와 정토종 공식 사찰 자료에도 소개됩니다. 대불 한 분만 참배하는 것이 아니라, 수천 체의 불상에 둘러싸여 기도하는 독특한 참배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5643
시설명
고산지
참배 장소
토장식 별당(호오덴)
공개·관람 정보
일반 참배 가능(참배 시간은 사전 확인 권장)
주소
富山県射水市八幡町2丁目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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