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종 덴노지

일본어 명칭: 浄土宗 天応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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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아미타여래 반가상 및 양협시 좌상 | 여래

고결함장엄함평온

오니시카의 덴노지 본당에 봉안된 목조 아미타여래 반가상과 두 협시상입니다. 중앙의 아미타여래는 에도 시대 작품으로, 메이지 시대에 아이치현 고야마지에서 어망 어업의 책임자 하나다 덴시치 등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비용을 모아 덴노지의 본존으로 모셔왔습니다. 아미타여래는 보통 입상이나 완전히 앉은 좌상으로 표현되지만, 이 상은 한쪽 다리를 내린 반가 자세를 취하며 죽은 이를 정토로 맞이하는 ‘내영’을 나타낸다고 여겨져 일본에서도 매우 드문 예입니다. 양협시인 관음보살과 세지보살은 메이지 시대 작품입니다. 헤이세이 28년(2016) 오비라초 지정 유형문화재가 되었습니다. 현재도 본당의 본존으로 봉안되어 있으며 관람에는 덴노지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5028
시설명 정토종 덴노지
참배 장소 본당
공개·관람 정보 사전 허가 필요(본당 내부 / 관람은 덴노지의 허가 필요)
주소 北海道留萌郡小平町字鬼鹿田代20番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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