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오잔 후도인
일본어 명칭:
海應山 不動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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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 석가여래 좌상(후나바시 대불) | 여래
친근함깊이고요함
후나바시시 혼초의 후도인에 있는 석조 석가여래 좌상은 엔쿄 3년(1746) 쓰나미로 목숨을 잃은 어민과 주민을 공양하기 위해 세운 ‘후나바시 대불’입니다. 이후 분세이 7년(1824) 어장 분쟁으로 투옥되어 숨진 어민 대표 2명도 함께 공양하게 되었고, 분세이 8년(1825)부터 매년 2월 28일 ‘대불 추선 공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양 때에는 옥중에서 음식이 부족했던 고통을 보상한다는 뜻에서 석가여래의 얼굴과 어깨 등에 흰밥을 수북이 붙입니다. 후나바시시는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행사라고 소개하며, 2026년 8월 시 공식 디지털 스탬프 랠리에서도 ‘대불님(석조 석가여래 좌상)’이 관광 명소로 선정되었습니다. 평소에도 경내에서 관람할 수 있어, 지역 역사와 현재의 신앙 행사가 불상 자체에 직접 이어지는 독특한 불교 참배지입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4235
시설명
가이오잔 후도인
참배 장소
경내・대불
공개·관람 정보
경내에서 일반 관람 가능. 매년 2월 28일 대불 추선 공양에서는 불상에 흰밥을 올리는 독특한 공양을 실시
주소
千葉県船橋市本町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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