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산 나리타산 신쇼지

일본어 명칭: 大本山 成田山新勝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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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명왕(본존) | 명왕

힘찬 기운위엄장엄함

나리타산 신쇼지의 본존은 부동명왕입니다. 사찰에서는 진언종의 조사 고보 대사 구카이가 한 번 조각할 때마다 세 번 예배하는 ‘일도삼례’의 기도를 담아 직접 조각하고 개안한 존상이라고 전합니다. 덴교 2년(939), 다이라노 마사카도의 난 평정을 기원하는 칙명을 받은 간초 대승정이 이 상을 받들고 간토로 향했으며, 이듬해 덴교 3년(940) 나리타에서 21일간 호마 기도를 행한 것이 개산 연기로 이어졌습니다. 현재 본존은 쇼와 43년(1968)에 세운 대본당 중앙에 봉안되어 있으며, 본존을 향해 오른쪽에는 긍갈라동자, 왼쪽에는 제타가동자가 모셔져 있습니다. 누구나 당내에 올라 직접 참배할 수 있으며, 개산 이래 이어지는 호마 수행의 중심 존상으로 지금도 깊은 신앙을 받고 있습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4204
시설명 대본산 나리타산 신쇼지
참배 장소 대본당
공개·관람 정보 대본당 내부에서 일반 참배 가능(누구나 당내에 올라 본존을 참배할 수 있으며, 매일 호마 기도를 봉행)
주소 千葉県成田市成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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