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나와 마애불
일본어 명칭:
高縄の磨崖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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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삼존상(아미타여래・관음보살・세지보살) | 여래
고요함깊이신비
기류시 니사토초 야마카미의 다카나와 마애불은 아카기산의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응회질 집괴암 거석에 새긴 마애불로, 가마쿠라 시대 무렵의 작품으로 추정됩니다. 높이 약 4m, 동서 약 8m의 바위 남면 상단에는 중앙의 아미타여래(높이 65cm)와 좌우 협시(각 약 50cm)로 이루어진 아미타삼존상이 반부조로 새겨져 있으며, 그 아래에는 풍화가 심한 불상 4구가 더 남아 있습니다. 상단의 세 존상은 각각 독립적으로 조각되었고 바위 왼쪽 위에는 경문을 넣었다고 전해지는 구멍도 있습니다. 기류시 지정 중요문화재이며 시 공식 안내에 따르면 상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아카기산 기슭의 자연 거석 자체를 신앙 공간으로 삼은 중세 아미타 신앙을 현지에서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3618
시설명
다카나와 마애불
참배 장소
다카나와 마애불
공개·관람 정보
상시 관람・참배 가능(주차장・화장실 없음)
주소
群馬県桐生市新里町山上1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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