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리산 산코인 기쿠렌지

일본어 명칭: 舎利山 三光院 菊蓮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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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천수관음 입상 | 보살

위엄장엄함단정함

기쿠렌지 본당 앞 수장고에 봉안된 목조 천수관음 입상입니다. 편백나무 기목조로 높이가 350cm에 이르며, 이시오카시의 목조 다치키 관음보살상에 이어 이바라키현에서 두 번째로 큰 거상입니다. 압도적인 크기와 함께 무겁고 풍부한 양감을 지니며, 깊게 조각된 단정하고 길쭉한 얼굴이 특징입니다. 헤이안 시대 말기의 가나사 전투에서 이전 천수관음이 화재로 훼손된 뒤 가마쿠라 시대에 새로 조성되었으며, 원래 태내에 봉납되어 있던 공양찰에는 1244년 4월의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1979년 이바라키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2026년 10월 17·18일 히타치오타시 ‘집중 바쿠료(曝凉)’에서 10:00~15:00 공개됩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3213
시설명 샤리산 산코인 기쿠렌지
참배 장소 본당 앞 수장고
공개·관람 정보 2026년 10월 17·18일 집중 바쿠료(曝凉)에서 공개(10:00~15:00)
주소 茨城県常陸太田市上宮河内町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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