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쿠지
일본어 명칭:
東覚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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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조 금강역사 입상(아카가미 니오) | 천부
힘찬 기운친근함신비
토카쿠지 산문 옆 호마당 앞에 서 있는 한 쌍의 석조 금강역사 입상은 전신에 붉은 종이가 붙어 있어 ‘아카가미 니오’라 불립니다. 사찰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간에이 18년(1641) 8월 21일 도뇨 슈카이 쇼닌이 다바타 하치만 신사에 봉납한 상으로, 메이지 초 신불분리 때 별당사였던 토카쿠지로 옮겨졌습니다. 한 쌍은 아형과 운형으로 이루어집니다. 신도들은 자신의 환부와 같은 부위에 붉은 종이를 붙여 병을 대신 짊어져 주기를 기원하고, 소원이 이루어지면 짚신을 봉납하는 풍습을 지금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타구 공식 관광 사이트에서도 일반 방문객을 위한 관광 명소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야외 경내에서 가까이 참배할 수 있는, 도쿄에서도 특히 독특한 니오 신앙의 장소입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3032
시설명
토카쿠지
참배 장소
경내 산문 옆・호마당 앞
공개·관람 정보
경내에서 참배 가능(야외)
주소
東京都北区田端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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