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쿠지(에이헤이지 도쿄 별원)
일본어 명칭:
長谷寺(永平寺東京別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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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부 대관음(십일면관세음보살) | 보살
장엄함부드러움위엄
에이헤이지 도쿄 별원 조코쿠지의 관음당에 모셔진 ‘아자부 대관음’은 높이 3장 3척(약 10m)의 십일면관세음보살상입니다. 에도 시대 쇼토쿠 6년(1716)에 세워진 대관음은 쇼와 20년(1945) 전쟁의 화재로 소실되었지만, 재건을 바라는 사람들의 신앙에 힘입어 수령 600년이 넘는 녹나무 한 그루를 통째로 조각해 약 10년에 걸쳐 쇼와 52년(1977)에 현재의 상이 완성되었습니다. 작가는 일본예술원 회원 오우치 세이호입니다. 왼손에는 연꽃이 든 병을 들고, 오른손에는 염주를 건 석장을 들며, 오른발을 반걸음 앞으로 내딛는 하세데라식 모습이 특징입니다. 일본 국내 최대급의 목조 관음상으로, 관음당은 매일 6:00~17:00에 열려 가까이에서 참배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3022
시설명
조코쿠지(에이헤이지 도쿄 별원)
참배 장소
관음당
공개·관람 정보
관음당에서 매일 참배 가능(6:00~17:00)
주소
東京都港区西麻布2-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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