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린가이 사자에도(란테이인 관리)

일본어 명칭: 禅林街 栄螺堂(蘭庭院管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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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세음보살 외 여러 불상 | 보살

신비깊이고요함

히로사키 젠린가이 입구에 서 있는 사자에도는 덴포 10년(1839) 무렵 히로사키의 거상 나카타 가헤이의 기부로 세워진 팔각형 불당입니다. 해난 사고 희생자와 덴메이·덴포 대기근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공양하기 위해 세워졌다고 전합니다. 내부는 오른쪽으로 도는 회랑과 직선 계단을 조합한 독특한 구조로, 입구의 성관세음보살을 비롯해 회랑 안쪽에 관세음보살상 등 여러 불상이 모셔져 있어 올라가면서 차례로 참배할 수 있습니다. 현재도 란테이인에 사전 연락하면 내부를 무료로 참배할 수 있어, 건축 자체와 불상 순례가 하나로 어우러진 드문 불교 명소입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2661
시설명 젠린가이 사자에도(란테이인 관리)
참배 장소 당내 회랑
공개·관람 정보 사전 연락 필요(란테이인에 연락 후 내부 참배 / 12월~3월 동계 휴관)
주소 青森県弘前市西茂森2丁目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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