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 신사(시미즈 관음)
일본어 명칭:
多賀神社(清水観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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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보살 석상 | 보살
맑음고요함친근함
히로사키시 히가시메야 지역의 다가 신사(옛 시미즈 천수관음당) 본전 뒤에서 솟아나는 시미즈 관음수 곁에는 관음보살을 새긴 석상이 고요히 서 있습니다. 히로사키시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이곳은 쓰가루 33관음 영장 제2번 찰소로 알려져 있으며, 거대한 바위 사이에서 솟는 샘물은 쇼와 63년(1988) 아오모리현의 ‘우리의 명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아오모리현 공식 관광 사이트도 지금까지 참배객과 지역 주민들이 찾는 곳으로 소개하며, 샘물 곁의 관음 석상과 함께 쓰가루의 신앙과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을 전하는 장소라고 설명합니다. 야외의 관음 석상을 실제로 찾아볼 수 있어 샘물 신앙과 관음 신앙이 겹쳐지는 불교 명소입니다.
기본 정보
명소 ID
2659
시설명
다가 신사(시미즈 관음)
참배 장소
본전 뒤・시미즈 관음수 용천 옆
공개·관람 정보
언제든 참배 가능(무료)
주소
青森県弘前市大字桜庭字外山948
이 명소의 참배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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